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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디자인 전문성을 향한 새로운 이정표
한국전시디자인협회는 전시디자인 산업의 권익 보호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.
주요 성과
전시디자인 산업의 법적 토대를 마련하고 실질적인 운영 환경을 개선한 성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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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표준산업 재분류 완료 - '전시 컨벤션 및 행사대행업(분류코드: 75992)' 내에 전시디자인으로 분류되어 산업상 호적을 획득하였습니다 (2024.07.01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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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전시장 등록요건 현실화 - 코엑스 등 전국 13개 주요 전시장(2025년 기준)에서 전시디자이너 자격증으로 기존 건설업 면허를 대체할 수 있도록 등록 요건을 변경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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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하절기 냉방 가동 규정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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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도권 외 전시장 냉방 가동 정착 및 코엑스 전시장 배정 시 ESG 평가 점수를 포함하는 등 작업 환경을 개선하였습니다.
추진 사업
현재 협회가 역량을 집중하여 추진 중인 단기 목표입니다.
전시산업발전법 개정
사업자 명칭을 '전시디자인설치사업자'에서 '전시디자인사업자'로 변경
2026년 중
자격증 국가공인화
전시디자이너 자격증의 공공성 확보 및 국가 공인 승인 추진
2026년 말
직접생산증명 요건 변경
국가공인화와 연계하여 건설업 면허 없이 자격증만으로 직접생산증명 획득 가능토록 추진
2026년 말
- KOTRA 입찰 가점제 도입
- 전시디자이너 자격증 소지자 대상 가점제 도입 추진 (2027년 목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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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산업부 우수전시회 지원사업에서는 가점제가 시행 중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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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전시디자이너의 전문성이 존중받는 미래, KEDA가 함께 만듭니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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